Arup은 1999년 한국지사를 설립하였습니다. 국내 엔지니어
들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클라이언트들과 긴밀하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글로벌 네트워크의 다양한 분야를 활용하여 맞춤 설계, 엔지니어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Arup은 한국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추진하기 시작하면서
지속 가능한 건축과 LEED® 평가 전문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의 주요 프로젝트로는 아시아에서 첫 LEED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한 삼성
그린 투모로우 제로-에너지 건축물이
있습니다.
이 밖에도 초고층 건물, 복합주거단지, 병원, 패션 부티크,
예술 및 문화시설,
인천대교,
마창대교, 배후령 터널, 서울
지하철과 같은 전략적인 사회기반시설 프로젝트에 다양한
분야의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