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Arup은 1999년 한국지사를 설립하였습니다. 국내 엔지니어
들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클라이언트들과 긴밀하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글로벌 네트워크의 다양한 분야를 활용하여 맞춤 설계, 엔지니어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Arup은 한국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추진하기 시작하면서
지속 가능한 건축과 LEED® 평가 전문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의 주요 프로젝트로는 아시아에서 첫 LEED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한 삼성 그린 투모로우 제로-에너지 건축물이
있습니다.
이 밖에도 초고층 건물, 복합주거단지, 병원, 패션 부티크,
예술 및 문화시설, 인천대교, 마창대교, 배후령 터널, 서울
지하철과 같은 전략적인 사회기반시설 프로젝트에 다양한
분야의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 주요 프로젝트

    마창대교

    교통 체증을 해소하고 출퇴근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한 마산만을 가로 지르는 주요 연결

    인천대교

    아럽은 교량 구조의 지진 설계에 혁신적인 접근을 도입했습니다.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WEST

    건물의 입체감을 감싸고 있는 LED는 유려하고 역동적인 외관을 형성합니다.

    그린 투모로우

    그린 투모로우는 LEED 플래티넘 인증을 위해 설계되고 건설되었습니다.

  • 사무실

    서울

    하승윤

    T+822 (0) 3445 3861

    Eseoul@arup.com

    서울 [03:25]

  • 기술 및 서비스

    아럽은 1980년대초부터 한국 내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습니다. 부산과 서울 지하철 시스템을 위한 건물 및 지하철 터널의 혁신적이고 대안적인 지하층 설계에 참여하였고, 1985년 국내에 처음 플로테이션을 방지하는 under drained basement와 top down constructed basement를 소개하였습니다.

    1999년 설립된 오베아룹코리아는 국내 클라이언트와 전세계 아럽 사무실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아럽의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건축, 구조, 토목 엔지니어링 컨설턴트를 비롯하여 주요 기업, 정부 부서, 대학 연구소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계를 통해 한국 비즈니스 과정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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