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럽은 1980년대초부터 한국 내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습니다.
부산과 서울
지하철 시스템을 위한 건물 및 지하철 터널의
혁신적이고 대안적인 지하층
설계에 참여하였고, 1985년
국내에 처음 플로테이션을 방지하는 under
drained
basement와 top down constructed basement를 소개하였습니다.
1999년 설립된 오베아룹코리아는 국내 클라이언트와 전세계
아럽 사무실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아럽의 전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건축, 구조, 토목
엔지니어링 컨설턴트를 비롯하여 주요 기업,
정부 부서,
대학 연구소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계를 통해 한국 비즈니스 과정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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