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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Bridge, 한국 인천

아럽은 교량 구조의 지진 설계에 혁신적인 접근을 도입했습니다.

인천과 인천국제공항 서해안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새로운 사장교는 세계에서 가장 긴 교량 중에 하나
입니다.

서해를 가로지르는 총연장 12.3km, 주경간장 800m의
인천대교는 한국에서 가장 긴 사장교입니다. 수심 20m 깊이에 건설되어 태풍 세기의 바람과 선박 충돌로부터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접근 교량은 주경간장 50m부터 건설되어 1,300톤 무게의 full span precast unit
으로 각각 세워졌습니다.

Arup은 Halcrow, 다산과 joint venture로 참여하여 설계
및 시공도급자인 삼성건설 JV에 checking engineer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인천과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 중 하나입니다. ©Seoyeong Engineering

인천대교는 착공한 지 4년 4개월만인 2009년 10월 개통하였습니다.

교량이 지진 활동이 활발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Arup은 하부 구조의 지진 설계에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적용하였습니다. 이는 다리의 구조적인 

안정성을 확보했을 뿐 아니라 건설의 복잡성을 줄여 비용 절감을 가져왔습니다.